[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은 6일 오후 2시, 내년 추석연휴기간인 9월 12일부터16일까지 운항하는 정기편에 대한 항공권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날 접수 받는 정기편은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아시아나는 명절 귀성표를 찾는 고객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매년 추석연휴는 전년 11월 둘째주 화요일에, 설날연휴는 전년 4월 둘째주 화요일에 예약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예약 접수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화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기편을 예약하지 못한 귀성객들을 위해서 차후에 임시 항공편을 특별 편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