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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이 뜨고 있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1 14:20:42

[프라임경제]남미지역은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3가지(페루 마추픽추, 브라질 거대 예수상, 멕시코 피라미드)가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볼리비아 소금사막, 칠레 이스터석상, 남극의 파타고니아 지역 등 신비한 풍광이 가득하다. 또한 내년 7월부터 한국과 미국간에 관광비자에 한해 무비자 협정이 발효되어 비행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항공가격이 하락하면, 남미지역으로의 여행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친구투어는 기존의 패키지여행사들이 600-700만원대의 고가에 판매되던 남미여행시장에 287만원에 “남미유랑”이라는 1개월 단체여행 상품을 출시하여 단일 배낭상품으로는 최단시간 업계 최고의 배낭여행객을 송출(2년 만에 32팀 400명)하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다.

이 상품은 3개월간 전문적으로 현지 언어, 노래, 요가등을 훈련받은 여행선생님들이 남미지역 구석구석을 여행자들과 함께 다니며 현지의 역사와 문화 뿐만 아니라 여행하는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유적지 방문을 위주로 하는 일반 패키지상품과는 달리 현지인들과 교감하고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현지학교를 방문하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자들이 남미지역을 깊게 이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문의 : 02-737-3002, www.chingutours.com / www.nammichin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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