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대선 후보 집을 전격 방문하고 시장보기, 요리하기, 노래하기 등을 통해 부인들의 새로운 면모를 촬영하는 ‘만원의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처럼 대선 후보들의 개인 집과 부인들의 모습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는 것은 국내 선거 사상 최초로, 판도라TV에서 부인들의 이런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될 경우 누리꾼들에게 신선하게 받아들여 질 것으로 판도라TV는 기대하고 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부인 박수애 여사를 시작으로 2일 시작된 ‘만원의 만찬’ 프로젝트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되어 직접 시장을 보는 모습과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촬영된다.
특히 시장을 보는 도중 즉석 물가 퀴즈를 통해 시장 물가에 대한 감각을, 그리고 요리 중에는 가래떡 썰기, 사과껍질 길게 깍기 등을 통해 요리 감각을 알아보는 재미 있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
판도라TV의 ‘만원의 만찬’은 박수애 여사를 시작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는 권영길 후보의 부인 강지연 여사, 화요일에는 정동영 후보의 부인 민혜경 여사 순으로 실시되며, 이명박 후보의 부인 김윤옥 여사와 이인제 후보의 부인 김은숙 여사와의 일정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