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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 테이스팅 디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3 16:43:02
[프라임경제]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독일 와인 테이스팅 디너’가 오는 11월 13일에 개최된다.

이번 디너에 특별히 초청된 독일 와인 여왕 에버린 슈미츠(24세)씨가 독일 와인에 대한 설명과 한국 음식과의 조화를 소개 할 예정이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릐 총주방장 요그 혼트하임씨는 신선한 재료로 엄선하여 5코스 메뉴를 신중하게 구성하였다. 11월 13일 저녁 7시 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장소는 호텔 3층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볼룸이다. 다양한 독일와인과 5코스 메뉴의 가격은 75,000원이며 티켓 예약및 문의는 (02) 2222-8300이다. 또한 11월 13일부터 23일 까지 한식당 사비루, 중식당 가빈 그리고 일식당 이로도리에서는 독일 와인과 음식 궁합이 잘맞는 특별 메뉴를 제공하며 가격은 55,000원에서 85,000원 까지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renaissanceseo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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