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HC코리아(
www.dhckorea.com)는 오는 11월 9일 ‘스베스베 하우스 이대입구점’을 시작으로 첫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온라인과 전화 및 마트, 편의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던 방식에서 더 나아가 ‘스베스베 하우스 이대입구점’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2003년 1월, 국내 최초로 통신판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대이상의 성장을 보인 DHC코리아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마트와 편의점에 이어 직영점 오픈을 통해 판매 채널 확장 및 타켓층을 넓혀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DHC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DHC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DHC 직영점을 통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켓 플레이스를 확보함과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며, 아울러 고객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스베스베 하우스 이대입구점’에는 기존 DHC의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판매되었던 통신판매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DHC ‘스베스베 하우스 이대입구점’ 오픈 이벤트로 11월 6일부터 9일까지 DHC 샘플과 함께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전품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스베스베걸 게릴라 샘플링을 실시한다. 또한 오픈 당일에는 모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베스베 4종 샘플 패키지 제공하고,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DHC 베스트 상품 100%당첨 스크래치 카드 증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