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언리미텔(대표 이남식, www.unlimitel.co.kr)은 선불요금제 서비스인 ‘니즈모바일’을 오픈했다.
‘니즈모바일’은 일본 KDDI와 사업제휴하여 미국 통신사업자인 스프린트의 통신망을 이용하는 MVNO 사업자로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조기 유학생이나 미국 어학 연수생들이 값싼 요금으로 한국의 가족과 통화할 수 있도록, 기존의 로밍서비스보다 최고 60~90%까지 저렴한 선불요금제 미국 로밍서비스를 출시했다.
언리미텔은 “이 서비스는 사용기간의 제한 없이 각자 필요한 금액만큼 충전해서 쓸 수 있는 선불제 상품”으로서 “가입비, 기본료, 의무사용 기간이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미국 유학생들이 사용하는 미국 휴대폰은 대부분이 수 백 달러의 계약금을 내야 하고, 일정한 의무사용기간이 있고, 40달러~60달러씩 고정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매달 부담해야 하며, 의무사용기간 중 해지하려면 해지위약금을 수 백 달러 내야 하는 등, 단기 연수생이나 유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언리미텔은 “자기 통제력이 약한 조기 유학생들의 경우 미리 충전한 금액만큼만 통화할 수 있기 때문에 통신 요금의 효율적인 조절이 가능하고, 통신 요금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니즈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언리미텔과 신한카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신한텔(www.shinhantel.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니즈모바일을 구매할 경우 최고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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