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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케이킴 2007, 2008 F/W Collection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6 16:15:35

[프라임경제]디자이너 케이 킴의 2007, 2008 F/W Collection이 9일 삼성동 파크 하얏트 코너스톤에서 열린다.

이날 패션쇼에는 이하늬와 꽃미남 그룹 ‘배틀’ 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낸시랭, 전혜진, 오미란, 이화선, 마야, 듀크, 홍석천, 류시현, 지미기는 물론 아나운서 김병찬, 백승주 외 많은 연예인이 참석할 예정으로 평소 연예인들의 높은 관심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또 최근 컴백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수 이예린과 뮤지컬 배우의 오프닝 무대도 준비되어있다.

특히 제50회 미스코리아 진이자 2007 미스유니버스 4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미인으로 손꼽히는 이하늬는 여성의 몸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케이 킴의 드레스를 입고 세련되고 관능미 넘치는 도시의 여신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하늬는 최근 SBS 생방송 TV연예를 통해 안정적이고 재치 있는 진행 솜씨를 보이며 주목 받고 있으며, SK 텔레콤 모델 및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인 ‘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총 3회 패션쇼로 기획된 이번 케이킴의 패션쇼는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1부, 4시 패션쇼와 케이킴 주요 VIP를 대상으로 하는 2부6시 30분 패션쇼, 그리고 패션쇼와 파티를 결합한 특별한 패션쇼인 3부 밤 9시 패션쇼로 준비되어 있다. 4년만에 컴백한 가수 이예린이 1부와 3부 오프닝 쇼에 뮤지컬 배우 강성은의 오프닝 무대가 2부에 준비되어 있으며, 세계 3대 럭셔리 카, 벤틀리에서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은 모델 ‘콘티넨탈 GT 스피드’가 초청된 VIP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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