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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생보사 강세 마감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1.07 17:02:44

[프라임경제] 7일 장외 생보사 종목은 상승폭이 둔화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강세로 마감됐다.

삼성생명이 90만원대에 근접하며 0.28% 올랐고, 미래에셋생명은 1.01%오르며  5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이들 두 종목은 이날도 나란히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동양생명은 4일 연속상승한 2만3000원(+1.10%), 금호생명은 0.31%오른 3만2100원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은 15만8500원(+0.96%)으로 소폭상승했으나, 포스콘은 2.41%내리며 조정을 받았다.

현대아산은 6.33%오른 4만2000원으로 이날도 신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아산 주요 주주인 현대택배도 2% 상승한 1만2750원에 마감됐다.

현대카드 1만4750원, 현대캐피탈 2만8500원으로 현대관련 금융주는 보합을 보였다.

엘지씨엔에스는 3일째 하락해 최고점 대비 16.4% 하락한 8만1500원에 마감됐고, 삼성SDS는 6만4500원으로 3.01% 하락했다.

이밖에, 현대삼호중공업 10만7750원(-0.69%), 위아 3만4000원(-2.16%)으로 약세를 보였다.

SK인천정유는 6900원(-5.48%)으로 7000원대 지지에 실패했고, SK텔레시스는 9600원(-1.54%)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한편, 기업공개(IPO)관련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상장예정 종목인 씨모텍 2만4000원(-9.43%), 공모예정 종목인 세실 1만3400원 (-7.59%)으로 하락폭이 컸다.

이밖에, 에너지솔루션즈 1만250원(-4.21%), 제이씨엔터테인먼트 1만8000원 (-2.7%)으로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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