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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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09:19:28
[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SHOW 사랑지수’와 ‘SHOW 콜중진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기존의 음성으로 알려주던 사랑지수와 신뢰지수를 상대방의 영상과 함께 실시간 그래프로 직접 눈으로 보면서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새로운 특징이다. 또한, 통화 종료 후 상대방의 사랑감정뿐만 아니라 당황지수, 집중지수, 기대지수 등 다양한 최종 결과를 MMS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웹사이트(www.show.co.kr)를 이용할 경우 더 자세한 통계자료를 볼 수 있다.
영상을 실시간 합성하는 네트워크 기술과 함께, 현존하는 음성분석엔진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분석기술이 만나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태어난 것이다.
‘SHOW 사랑지수’는 “*42+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으로 접속 후 상대방과 통화를 시작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SHOW 콜중진담’은 “*007+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으로 접속 후 상대방과 통화를 시작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HOW 사랑지수’와 ‘SHOW 콜중진담’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건당 700원이며, 월정액 요금제에 가입 시 각각 1,500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