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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글리쉬, 전화영어 인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8 11:24:13

[프라임경제]링글리쉬(대표 현광찬; www.ringlish.net )가 독창적인 시스템과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최근 랭키닷컴 조사 결과에도 SK의 스피쿠스, KT의 헬로우이티, LG의 유캔스픽 등 주요 대기업이 운영하는 전화영어업체 등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

현재 외국인 강사와 전화를 통해 영어 회화를 배우는 '전화 영어'뿐 아니라, 시공의 제약이 없이 강사를 직접 보며 대화를 나누는 ‘온라인 화상영어 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나는 가운데 링글리쉬의 선전은 단연 돋보인다.

링글리쉬가 인기를 모으는 비결은 무엇보다 “SMT 현광찬 영어전문학원”의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이다. 현재도 교육1번지라 할 수 있는 강남 대치동, 그리고 상계동에도 SMT 현광찬 영어전문학원이 운영 중에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특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또한 독창적인 링글리쉬만의 화상솔루션인 아큐존 솔루션은 기존 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카이페 (skype)와 같은 무료서비스와는 차별화돼 끊김 없는 고화질은 물론 전자칠판 기능 등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 독보적이다.

이밖에 타사의 형식적인 1회성 레벨테스트와는 확연히 다른 5회의 무료 체험시스템, 아울러 수강생이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강사와 원하는 시간에 수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한 100% 자유예약 시스템도 수강생이 링글리쉬를 선호하는 이유이다.

현광찬 링글리쉬 대표는 "지난해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난 학생이 전년보다 44%가량 늘어난 약 3만명에 달하는 등 영어 열풍이 사회 문제화되고 있다."며, "초등학생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다양한 계층에 맞춰 1대1 맞춤형 수업을 진행중인 링글리쉬의 영어교육만 잘 소화해도 조기유학과 같은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충분히 줄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링글리쉬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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