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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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09:04:41
[프라임경제]이지함 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선보이고 있는 자외선 차단제인 ‘이지함 선블록 SPF 40 PA++’이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안전기준과 순도기준의 엄격한 독성검사 및 임상실험을 통해 그 안정성과 효능성을 입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미 식품의약국인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는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으로서 가장 역사 깊고 신뢰 할 수 있는 소비자 보호기관이다.
이번 FDA 승인을 받은 ‘이지함 선블록 로션 SPF 40 PA++’은 1999년 개발되어진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을 막으면서도 끈적임과 번들거림이라는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여 소비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여드름 및 문제성 피부의 소비자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이 제품은 발전된 파우더 분산기술로 자외선 차단 지수는 높이고 유화입자를 최소화 시켜 피부에 끈적이지 않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산뜻한 오일-프리 타입 제품이다.
이지함 화장품 백지선 홍보팀장은 “1999년, 문제성 피부의 소비자를 겨냥한 심혈을 기울려 만든 제품이니 만큼 자외선차단제 차별성이 뛰어나다” 며 “이번에 미 FDA 승인으로 보다 안정성과 효능 높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소비자에게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