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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사회공헌활동 꾸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9 10:24:36
[프라임경제]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9일,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한국심장재단에 2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휠라코리아는 올 하반기부터 패스트포워드(pastforward) 캠페인의 일환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기부 프로그램'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 8월 1차 기부금이 전달되었으며, 이번이 2번째 기부금 전달이다.

이날 후원식에는 휠라의 윤윤수 회장과 휠라의 광고 모델인 세계적인 스타 패리스 힐튼이 참석해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 날(9일) 오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패리스 힐튼의 팬사인회가 개최되는데, 롯데백화점(본점) 내 휠라 매장에서는 패스트포워드 캠페인 티셔츠를 저렴한 행사가격에 한정판매, 이 수익금을 심장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패스트포워드 캠페인이란 ‘과거 영광을 재현하고 더욱 희망찬 미래로의 전진’을 뜻하는 휠라코리아의 새로운 기업 캠페인으로, 휠라를 비롯해 휠라 골프, 휠라 키즈, 휠라 인티모 등 휠라코리아의 전 브랜드가 참여해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 기부 프로그램'은 패스트포워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페인 택이 부착된 제품의 판매수익금 일부와 매장에 모금된 후원금을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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