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엠게임(
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의 기대작 오리엔탈 로드무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풍림화산(風林火山-바람 숲과 불의 산)에서는 9일부터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풍림화산에서는 21일(수)까지 13일간 사전 공개 테스트를 통해 최종적인 점검을 한 후 곧바로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로 게이머들은 풍림화산의 특징들을 공개 서비스 전에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각 캐릭터의 계열 별 세력의 구분이 보다 확실해지며, PVP가 적용될 예정이라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기존 사냥용 무공에 동행용 무공이 각 계열 별로 총 30여 개가 추가되어 게이머들은 풍림화산만의 더욱 다양하고 화려해진 무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청명시스템을 도입하여 천공 서버(테스트 서버)에서 캐릭터 이동 불가, 게임 내 버그 제보 등 게임 내에서 불편한 점에 대하여 간단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처리 결과는 전서구(쪽지 기능)를 통해 신속하게 해결하여 게이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풍림화산에서는 사전공개테스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첫 번째로 ‘함께해요~ 풍림화산!’ 이벤트를 통해 매일 매일 레벨에 맞는 회복 아이템을 선물하며, 누구나 마을의 나정문NPC와 대화를 나누면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수능 합격 기원 이벤트!!’로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일인 15일(목)부터 테스트의 마지막 날까지 게임 내에 ‘합격’ 몬스터가 출현해 모든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