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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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19:40:18
[프라임경제]클럽 서클(Circle)에서 앱솔루트(ABSOLUT)의 6번째 패밀리인 “앱솔루트 페어(ABSOLUT PEARS)” 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파티가 열렸다.
서양배의 신선하고 상큼한 그린 컬러의 앱솔루트 페어(ABSOLUT PEARS) 동영상이 입구를 수놓으며 파티 참석자들이 줄을 잇기 시작하였고, 파티장 내부 또한 이날 새로 런칭 하는 페어의 컨셉에 맞게 초록색 샤 커튼, 초록 스팽글 쿠션 등 다양한 소품들로 치장한 채 손님맞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특히 중앙 무대에 조성된 ‘에덴의 동산’을 연상시키는 실제 잔디가 깔린 정원 위에는 뱀 모양의 바디페인팅을 한 남녀 모델들이 페어가 달린 나무 아래 누워 있는 모습을 연출하며, ‘사과보다 더욱 유혹적인’ 앱솔루트 페어(ABSOLUT PEARS)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다.
입장권인 동시에 무제한 음료수권을 상징하는 1회용 앱솔루트 페어 타투를 붙이고 입장한 고객들은 지난 8월에 있었던 ABSOLUT FAMILY PARTY 때부터 도입한 “개인용 칵테일” 컵을 하나씩 받아 들고 파티 타임을 즐기기 시작했다. 이날의 파티를 위해 앱솔루트 페어(ABSOLUT PEARS)를 이용한 3가지 레시피의 칵테일이 제공되었고, 뱀과 페어 소품들로 재미있게 꾸민 컨셉 푸드가 함께 제공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파티 타임은 뱀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eye candy로서 고객들과 함께 춤도 추고, 칵테일도 함께 마시는 등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하며 무르익기 시작하였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시작하여 유혹적이며 강렬한 댄스로 이어져 불쇼를 이용한 ‘앱솔루트 페어(ABSOLUT PEARS)’ 칵테일 플레어로 마무리된 공연으로 정점을 향해 치닫기 시작하였다. 파티장을 떠나는 고객들은 향긋한 페어 향을 입안 가득 머금은 채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