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슈운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엡손의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휴대용 대용량 사진 저장장치) P-3000, P-5000 판매 1주년 맞이 기념 가격 인하 및 USB 메모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P-3000은 기존 59만 9천원에서 49만 9천원(VAT포함)으로, P-5000은 79만 9천원에서 64만 9천원(VAT포함)으로 인하됐다. 제품을 사는 고객에게는 각각 킹스톤(KINGSTON) 1GB, 2GB USB 메모리를 증정한다.
엡손의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는 디지털카메라에 저장돼 있는 사진을 PC 없이도 바로 백업할 수 있는 휴대용 외장 하드인 포토 스토리지 뷰어로 사진 전문가나 프로 수준의 아마추어 및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추구하는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그 동안 전문적으로 DSLR 및 고급 카메라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어 왔다.
이 제품들은 4인치 LCD 화면에 각각 40GB(P-3000), 80GB(P-5000)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포함하고 있어 사진을 마음껏 담을 수 있고 음악과 동영상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카드 슬롯에 메모리 카드를 꽂기만 하면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jpeg, bmp 파일은 물론 압축하지 않은 '로 파일(raw file)'도 재생한다. 또 '다이렉트 프린팅' 기능이 있어 프린터에 연결하면 쉽게 사진을 뽑을 수 있다.
무겁게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뛰어난 휴대성을 갖추어 모임과 여행 기회가 잦은 연말을 맞아 이 제품만 들고 나가면 40GB(P-3000) / 80GB(P-5000)의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사진을 마음껏 담을 수 있고, 음악과 동영상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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