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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 수상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2 11:15:32
[프라임경제]NHN㈜(대표 최휘영)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넷 기술발전과 우수한 서비스 개발로 국민생활과 국가 경제의 성장을 이끌며 인터넷의 이용환경 조성 및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활성화 등에 공헌한 개인,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는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으로 응모한 NHN은 ▲인터넷 사회진흥,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기술선도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14일 수상할 예정이다.

NHN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전문심사위원회로부터 ▲사회기여도, ▲비즈니스우수성, ▲기술선진성, ▲국제경쟁력, ▲고객만족도 등 평가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아 3차례에 걸친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지난 8년간 쉴새 없이 달려온 NHN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으로서 인정받는 뜻 깊은 수상”이라며 “네이버, 한게임을 아끼고 성원해주시는 이용자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뛰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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