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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Island 빼빼로데이 맞아 팬미팅 개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2 11:41:14
[프라임경제]에프티아일랜드가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UFO타운과 함께하는 펀펀 빼빼로데이” 파티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스타에게 직접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팬메시지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 주최로 열린 이번 파티는 FTIsland에게 문자를 보낸 300명의 팬들을 초대해 이루어졌다.
   
 
 


이번 파티에서 FTIsland 멤버들은 “오늘 속옷은 무슨 색인가요?”와 같은 짓궂은 팬들의 문자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재치 있는 답변과 개인기 등을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 날은 막내 최민환군의 생일까지 겹쳐 멤버들은 케익을 준비하고 생일 축하곡도 직접 불러 주는 등 특별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최민환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생일을 팬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FTIsland는 파티를 찾은 300여 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직접 빼빼로를 전달하고 악수와 포옹까지 나눠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은 “데뷔 후 팬들과 처음 하는 빼빼로데이이자 멤버 생일 파티여서 무척 설레었다”며 “팬들도 우리만큼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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