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넥스지(
www.nexg.net 대표 주갑수)는 올 3분기 누적 내부 결산 결과, 영업이익이 21억 5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한 100억8000만원으로 , 당기순이익은 44% 증가한 21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105억원, 그리고 영업이익은 22억8천만원, 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었다. 올해는 매출액이 30% 이상 향상되면서,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작년 1년치 실적에 가까운 수치로 집계됐다. 또한 넥스지는 매출액과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면서 매출액 대비 순익이 20% 이상으로 높은 이익율을 유지했다.
이는 역대 최고 누적 분기실적으로 올해 실적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제2금융권 및 대기업을 중심으로 VPN(가상사설망) 솔루션 수주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넥스지는 금융권 및 기업 시장 공략으로 내부 솔루션 영업력을 강화해, 올 3분기까지 대형 VPN프로젝트를 완료하면서 전년 대비 30%이상의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넥스지 주갑수 대표는 “금융권 및 대기업 수주에 이어 최근 공공기관 수주가 잇따르고 있어, 올해 최대 매출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넥스지는 3~4년 전에 도입된 VPN 장비 교체 수요와 공공/금융권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