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술품은 유가증권이나 부동산보다 환금성이 떨어지고”, “살아서 불운했고 죽어서 찬란했던 예술가의 인생스토리는, 늘 우리를 가슴 설레게 한다.”, “개성 있게 용감한 시도를 한 작가는 좋은 작가이고, 높은 가격표가 붙게 마련이다.”, “절대 이름만 보고 투자해선 안 된다.” “유명한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가해 보는 것도 좋다.” “미술품 수집은 근본적으로 장기적인 투자 자세를 요구한다.”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미술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투자자들은 새로운 흐름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혜안과 능력을 가진 화랑이나 평론가, 큐레이터들의 움직임을 항상 예의 주시해야 한다.” “위작이 많으므로 작가에게 직접 구입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
소위 미술품 투자 노하우라는 것이 하나같이 전부 처음 미술품에 투자하려는 분들의 진입을 막는 내용뿐이다. 요약하면 “공부해라” “발품을 팔아라.” “시간을 투자해라.” “누가 전문가인지도 모르는데, 전문가가 움직이는 것을 배워라” 등 하나같이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일반 분들이 할 수 없는 말 뿐이다.
일하기도 바쁜 직장인이나 전문직 종사자에게 위 식으로 알아서 공부해서 그림사라고 하면 살수가 없다. 시작도 해 보지 않고 포기해 버린다.
더 문제는, 위 내용들이 맞지 않다는 것이다. 첨부한 작품 사진을 보라. 월드 경매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판매된 10점의 작품이다. 가장 비싼 1번 작품은 추상이라 일반적이지 않다고 보고 제외하면, 90%의 작품 나머지 9점을 작가 이름 빼고, 작품명 빼고, 경매 낙찰가 빼고, 길 가는 사람 100분에게 갖고 싶은 작품 순서를 정하라고 해보라.
2번, 3번 작품 중 어느 것을 갖고 싶은지 비교해 보라. 90% 이상의 분들이 2번을 갖고 싶어 한다. 또, 3번과 5번을 비교해 보라 90% 이상의 분들이 3번을 갖고 싶어 한다. 작품보다 인물화 5번과 8번을 비교해 보라. 5번을 90%의 이상의 분들이 갖고 싶어 한다. 8번과 10번을 비교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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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술품이라는 것은 내가 갖고 싶은 작품, 모든 분들이 갖고 싶은 작품 가격이 비싼 것이다.
이렇게 쉬운 것을 가지고, 별의 별 소리를 다 하고 있다. 문제는 그 별의 별 소리가 다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는 식의 이야기다. 듣고 나면 답답하고, 더 혼선만 준다.
미술품 가격은 (지명도 * 갖고 싶은 작품)으로 90% 이상 결정된다. 때문에 작품을 선택할 때 여러 사람이 보고, 많은 분들이 갖고 싶은 작품을 구입하면 되는 것이다. 미술품이라는 것은 보아서 즐겁고, 감동을 받는 것이지, 머리 아프게 공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전문가가 가격을 결정하는 것도 아님을 알아야 한다.
머리는 화가들이 아프면 된다. 그 아픔 대신에 다른 분들에게 아름다움을 주는 것이 미술품이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화가는 존경받고 작품대금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품 구입에서 첫 번째로 고려해 할 것이, 내가 보아서 좋은 작품, 그리고 그 작품을 선물했을 때 다른 분도 좋아 할 작품이 좋은 미술품인 것이다.
두번째는 몇 점 없는 곳에서 작품을 고르면 아니 된다는 것이다. 많은 화가가 있는 곳, 많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에서 작품을 고르면 된다. 이러한 곳에 가면 그림을 감상하는 것 즉, 즐기는 것만 하면 된다.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구입하면 된다.
세번째가 환금성을 고려해야 한다. 화랑이나 오프라인 경매사들이 되팔아 주는 수량은 매우 적다. 이 때문에 자꾸 “미술품은 유가증권이나 부동산보다 환금성이 떨어지고” 식으로 몰아 부친다.
그러나 포털아트의 경우 포털아트에서 낙찰 받은 작품은 1년이 지나면 언제든지 재경매에 내놓을 수 있다. 또한, 재경매 작품이나 일반 소장가가 의뢰한 작품은 기간 제한 없이 언제든지 재경매에 내놓을 수 있다.
일 판매량이 계속 급신장하고 있고, 현재도 하루 60점~100점이 판매되고 있다. 즉, 현재 판매되는 가격에는 언제든지 판매가 가능하다.
포털아트에서 구입한 미술품은 주식이나 보석이나 부동산보다 환금성이 더 보장된다. 덕분에 화랑협회 등록 모든 화랑이 월간 판매하는 작품수의 2배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수백명의 화가가 참가하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아트페어 판매액의 2배 수준을 월간 판매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실에 500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하고, 방문하시는 분이 골라서 경매 의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번째가 독창성이 있는 작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예술이라는 것이 창조다. 창조는 독창성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한국화가중 최초로 문화기사훈장을 수훈 받은 이한우 화백의 작품을 보라. 만약 프랑스 화가 작품과 비슷한 작품들을 창작한 작품을 가지고 프랑스에서 전시를 했다면, 프랑스 정부는 절대 이한우 화백에게 훈장을 주지 않았다. 이것이 상식이다.
미술품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상식이다. 이것을 밥그릇 지키기 위해서 일명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미술품 애호가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을 뿐이다.
화가 자신만의 작품이고 지구상 어떠한 화가도 창작하지 못하는 작품을 화랑 수 십 곳을 다녀도 어느 작품이 독창적인 작품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포털아트 (www.porart.com)에서 보면 쉽게 구분 가능하다. 포털아트 전시장 (국내 최대 규모)을 와서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프랑스에서 한국 화가들을 전시 기획하시는 분이, 인사동을 돌아다니다가 이제는 포털아트에서 좋은 화가를 찾아서 해외에 소개한다. 재미있는 것이 오태환 화백을 이 분이 내년에 유럽에 소개하기로 했었는데, 포털아트는 이미 오태환 화백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었다.
내년에는 포털아트에서 찾은 독창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화가 몇 분의 작품을 유럽에 소개한다. 아무나 그리는 그림으로는 투자가치가 없다. 때문에 실제 포털아트 경매 낙찰가를 보아도, 독창적인 작품이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미술품이라는 것은 즐기자고 있는 것이다. 구매자에게 공부해라고 해서는 미술시장이 클 수가 없다.
이제는 은행 PB, 생명사의 FC, 기관 투자가 등 투자 전문가들을 모시고 미술품 특강을 한다. 법을 지키고 논리적이며 투자 전망을 연구해서 투자하는 투자 전문가들이 미술품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미술품은 대중화 되어 가고 있다. 포털아트는 10월에만 2,033점의 작품을 판매하였다. 이제는 은행, 증권사의 투자 전문가 들이 미술품 투자에 나선다.
지난 15년간 전 세계 미술품 평균 가격은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1년 사이에 살이 있는 전 세계 화가 작품 평균 가격이 2배 이상 뛰었다. 중국화가의 경우는 지난 2년간 4배나 뛰었다.
반면에 포털아트가 소개한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화가 작품, 최고의 작품을 창작하는 화가 작품 가격을 반대로 20-50% 수준으로 내려놓았다. 이 때문에 대중화가 정착되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 미술품 평균 가격은 2배로 뛰었고, 포털아트 미술품 가격은 30%로 낮아져서 그 차이가 6배 이상 벌어져 있다. 즉, 투자 매력이 매우 높은 상태다.
가격을 내려놓았기 때문에 미술품은 30만원, 50만원 작품도 매우 좋다. 50만원만 해도 박수근, 이중섭 화백 작품 살아 계실 때 가격에 비해서는 매우 높지만, 그래도 낮다. 이들 작품 중에 제2의 제3의 박수근, 이중섭 화백의 작품이 나올 것이다. 박수근, 이중섭 화백 작품이 살아 계실 때 그렇게 낮은 가격에도 팔리지 않은 것은 바로 전문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지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전혀 다르지 않다.
수십년전 장리석 화백 작품을 가장 크다는 화랑에서 호당 300만원에 팔았다. 그 분 작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자, 지금은 진품인지 아닌지 알 수도 없는 작품들이 나돌아 진품도 호당 50만원 수준이 되었다.
미술품은 사람들에게 기쁨이나 감동을 주는 것이다. 이러한 미술품을 구입하는 진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술품을 투자 대상을 볼 때 투자의 정석은 다음과 같다. 즉, 자신의 자금에 따라서 미술품을 10점 ~30점정도 구입하는 것이다.
10억원짜리 한 점을 구입해 놓고는 불안해하는 것 보다는 5천만원짜리 작품 20점을 구입해서 즐기고, 그중 가격이 상승한 작품을 1년~3년 뒤에 판매하는 것이다.
1억원짜리 작품 한 점을 구입해 놓고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500만원짜리 20점을 구입해서 즐기고, 그중 가격이 상승한 작품을 1년~3년 뒤에 판매하는 것이다.
1천만원짜리 작품 한 점을 구입해 놓고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50만원짜리 20점을 구입해서 즐기고, 그중 가격이 상승한 작품을 1년~3년 뒤에 판매하는 것이다.
500만원을 투자해서 50만원 작품 10점 구입해서, 시간 날 때마다 위치를 바꾸어 보라. 완전히 인테리어를 새롭게 한 것과 같다. 아니 효과가 더 좋다. 또 인테리어는 몇 년 지나면 다시 해야 하고 쓰레기만 만든다.
그러나 미술품은 ‘속아서 구입하지 않는 한, 대량 거래되는 곳에서 작품을 구입하면’ 평균적으로 계속 가격이 상승한다. 이것이 미술품이 필요한 이유고 이것이 미술품이 가장 좋은 투자 대상인 이유다.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구입해서 감상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화가를 지원하여 문화를 발전시키고, 쓰레기를 줄이고, 자산을 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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