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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치, 제2의 미스터문 선발대회 개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3 09:52:01
[프라임경제]하이리치 (www.hirich.co.kr)는 “연일 급등주를 속출시키며 국내 사이버애널리스트 1인자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제2의 미스터문을 발굴하기 위한 ‘사이버 애널리스트 선발대회’를 지난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증권정보사이트 사상 최대 상금인 2000만원(대상 1,0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300만원, 동상 200만원)의 상금은 물론, 본인의 희망 여부에 따라 하이리치의 애널리스트로 활동 할 수 있는 자격과, 매월 활동비를 제공받게 되는 특혜를 부상으로 내걸고 있어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이리치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이에 대해 "본 선발대회는 단순한 투자 수익률 경연대회가 아닌,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을 통해 애널리스트로서의 꿈을 갖고 있는 패기 있는 젊은이들에게 스타 애널리스트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현재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도 화제가 되고 있다. 매회 5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인기 참가자도 등장해 스타 애널리스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

이 중 필명 “연중무휴1’로 활약하고 있는 참가자의 경우, 총 게시물 148건 중 단독으로 15건을 등록하는 열성과 게시물에 대한 뛰어난 분석력을 통해 회원들로 하여금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매회 10건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것은 물론, 실전 투자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미스터문은 애널리스트로서의 열망을 품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시황분석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날카로운 분석력, 유망종목 추천능력 등을 하이리치 사이버 애널리스트 선발대회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해 볼 것"을 권하며 “총 상금 2000만원과 사이버애널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본 대회 심사는 게시물에 대한 하이리치 전체회원(1인당 1회 1~5점)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 순으로 엄선되며,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세부적인 회의를 통해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애널리스트로서의 잠재 역량 등을 평가, 최종적으로 가장 뛰어난 4인을 선발한다.

참여방법은 총 20회 이상 시황/종목분석 게시물(텍스트, 동영상 포함)을 하이리치 사이트내 '사이버애널리스트대회'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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