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피오엠(대표 정해준, www.elegancesports.co.kr)은 원주점이 지난 10월 한달 동안 판매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원주점은 억대 매출을 달성한 첫 엘레강스 스포츠 매장. 올해 2월 말 문을 연 엘레강스 스포츠 원주점은 오픈 8개월 만에 판매 매출 1억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원주점이 짧은 시간 동안 뛰어난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에는 지역 고객을 사로잡는 점주의 뛰어난 서비스와 함께 타깃 고객을 겨냥한 엘레강스 스포츠의 이색 마케팅 활동이 적중되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엘레강스 스포츠의 다른 매장 역시 높은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뉴코아 강남점은 10월 한달 동안 8천 만원을, 마석점은 7천 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억대 매장 진입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뉴코아 강남점의 경우 판매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00% 신장하는 등 매출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브랜드 전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0% 이상 신장한 엘레강스 스포츠는 이와 같은 매출 상승세를 타고 11월에도 억대 매장이 추가로 탄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피오엠 곽희경 부사장은 “엘레강스 스포츠의 첫 억대 매출 매장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엘레강스 스포츠는 앞으로 더 많은 억대 매출 매장을 탄생시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