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몬테소리(
www.montessori.co.kr)는 창작그림책 ‘글끼말끼’를새롭게 출시했다.
창작그림책 ‘글끼말끼’는 우리 나라의 정서가 살아 숨쉬는 순수 국내 창작 그림책으로, 국내 유명 작가와 화가들의 수준높은 글과 그림을 언어, 생활, 상상, 인성, 논리, 우리 것 등 6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특히 생활 속 이야기뿐만 아니라 환경, 인종, 선입견, 장애 등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 이야기들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하였으며, 전통 문화를 친근한 이야기 속에 담아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말놀이, 동시, 판소리와 같이 운율과 리듬이 반복되는 표현으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언어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글끼말끼’는 총 70권외에 별도로 표현놀이책과 공작놀이책, 부모용 안내서를 포함하고 있다. 표현놀이책, 공작놀이책은 이야기와 연관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부모님을 위한 안내서는 작가의 의도와 다양한 정보 등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