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반적인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려웠다.
2007 수능보다 어려웠고 문장의 길이도 길어 시간 안배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지문은 다양하게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2007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고 유형은 새롭지 않았으나 문장의 길이가 길고 어휘가 어려워 문제 풀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2007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와 출제 유형이 벗어나지 않았으나 어휘 수준도 다소 어렵고 문장의 길이도 길어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풀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장문 문제도 길이가 길고 장문의 문제가 나오면서 독해하는 시간을 안배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1. 출제 경향 분석
∙듣기 말하기의 문항 수나 배점은 작년 수능과 모의 평가와 변하지 않았으나 장문 문제에서 새로운 유형은 아니지만 유형의 변화가 있었다.
2. 종합 분석
∙2007년 수능과 두 번의 모의 평가와 비교하여 문법 문제는 기본적인 사항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어휘 문제는 전체 글의 흐름을 파악하여 단어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독해 부분에서 단어도 다소 어려웠고 문장의 길이도 길어 시간 안배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문맥상 부적절한 어휘를 고르는 문제는 사람 얼굴의 모양을 기호로 단순화하는 내용을 담았지만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특별한 신유형이 보이지 않았고 작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와 동일한 유형이 출제되었다.
∙지문의 길이(전반적인 독해 지문의 길이 및 장문의 길이)는 작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봤을 때 다소 길었다.
∙2007년 수능과 비교하여 각 유형별 출제 문항수의 변화를 살펴보면, 우선 장문이 2세트 5문항으로 변함없이 출제되었으나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칭 추론 문제와 빈 칸 추론 문제가 나오면서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문법 문항에서 요구하는 것이 특별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많이 학습했던 내용들로 나와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듣기 평가는 2007년도 수능에서 듣기의 빠르기는 평이하였고 특히 어려운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기존의 유형이 그대로 나왔으며 금액 계산 문제(5번)와 내용 일치 문제(12번)은 비교적 쉽게 나온 반면 관계 추론(8번)과 장소 추론(9번)문제가 수험생들이 헷갈릴 수 있는 문제였고 내용 파악 문제(3번) 또한 일상적인 어휘를 묻는 문제지만 생소한 단어라 수험생들이 어려웠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어휘 사용 능력에 관한 문제를 많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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