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몰(mall.shinsegae.com)에서는 겨울을 맞아 이웃 돕기 행사인 ‘사랑의 온도계’ 행사를 진행한다.
사랑의 온도계는 고객이 페이지 곳곳의 온도계이미지를 클릭하고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300명이 참여할 때마다 0.1도가 올라가고 수은주가 20도를 넘으면 겨울이불 200채를, 30도를 넘기면 300채를 한국복지재단에 기증한다.
신세계몰에서 쇼핑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이 행사는 11월30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