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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GS리테일 등과 공동마케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8 07:57:37
[프라임경제]엑스피드가 리니지2 및 GS25와 손 잡았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GS리테일(대표 허승조)과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LG파워콤은 편의점 GS25에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한 고객에게 세 가지의 리니지2 패키지 상품 중 하나를 제공한다.

리니지2 패키지 상품은 각각 로지텍G9 게이밍마우스와 USB250 스테레오 헤드셋, 기가바이트 리니지2그래픽카드, 리니지2 180일 무료이용권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마엘 티셔츠와 클라이언트는 공통으로 제공된다.

이로써 고객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가 제공하는 빠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게임전용 주변기기를 활용하여 한층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리니지2 패키지 상품을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닌텐도 DS 라이트, 코닥 디지털카메라, HP 복합기, 홈씨어터 등의 특별 사은품을 증정하여 고객들은 선택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초고속인터넷과 유통, 게임의 공동마케팅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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