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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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09:54:05
[프라임경제]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 )가 소니 최초 비즈니스 전용 모바일 노트북 바이오 G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 VGN-G218LN/T(12.1인치 LCD)를 출시했다. 바이오 G 시리즈는 1.14Kg의 초경량, 11.5시간의 강력한 배터리, 강한 내구성의 3면 탄소섬유 등 업무용 노트북에 요구되는 휴대성과 견고함을 최고 수준으로 만족시킨 제품이다. VGN-G218LN/T의 가격은 189만 9천원이다.
바이오 G시리즈 신모델 출시에 맞춰 소니 코리아는 2회 연속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1]’ 인증을 수상한 기념으로, 오는 12월 13일까지 최신 바이오 G 시리즈 모델의 모든 구매자들에게 3년 무상서비스와 바이오 전용 가방을 제공하는 ‘바이오 G 런칭 페스티발’을 진행한다.
소니 코리아의 바이오 제품 담당자는 “소니 코리아가 외국계 전자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된 것을 기념해 소니 코리아 최초로 바이오 G시리즈 신제품의 3년 무상서비스를 실시한다”며, “차후 바이오의 여러 모델에도 제품 구입시 2년, 3년 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품권 판매를 적용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00여 기업 대상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비즈니스 노트북이 갖춰야 할 강하고, 가볍고, 오래가는 요소를 모두 만족시킨 바이오 G 시리즈는 4가지 특징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