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C방 ‘존앤존’과 한국형 웰빙퓨전주점 ‘수리야’를 운영하고 있는 퍼스트에이엔티는 19일 은평구 신사2동에 위치한 숭실고등학교에서 ‘제 3회 퍼스트에이엔티 한마음 장학기금’ 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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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퍼스트에이엔티 백호근 대표(앞줄 가운데)가 19일 모교인 숭실고등학교에 개최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과 민영구 교장(앞줄 왼쪽)과 유영일 교감(앞둘 오른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백 대표는 장학금 전달식에서 후배에게 “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전력을 다해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백 대표는 “기업은 이윤 추구에 앞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에이엔티는 ‘SOS 어린이마을’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의 농가 일손 돕기와 정보화 교육 실시, 국가청소년위원회와 함께 게임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국 가맹점에서 실시하는 등 사회후원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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