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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동 주민센터 현판식」 개최

 

김중근 기자 | seoultoday@korea.com | 2007.11.20 09:28:24

   
 
   ▲ 정동일 중구청장
 
[프라임경제] 서울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11월20일(화) 오전10시 회현동 주민센터에서 구청장과 구 간부, 15개 동장, 회현동 주민자치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동 주민센터 현판식」을 개최한다.

동 주민센터는 동사무소의 새로운 명칭으로 지난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주민생활서비스 전달 체계 혁신 결과 동사무소의 기능이 민원서류 발급 등 행정업무에서 복지서비스 제공 위주로 개편됐기 때문에 기능에 맞춰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구는 지난 10월, 중구에 맞는 디자인 및 색깔을 정해 11월초부터 각 동사무소에 설치하기 시작하면서 11월 16일 완료했다.

이중 신축건물인 광희동을 제외한 14개소에는 가로현판을 설치했고, 광희동과 신당2동·신당6동에는 입체문자형 및 특수형 간판으로 설치했다. 그리고 동 주민센터 입구 도로 48개소에 안내표지판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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