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웰빙퓨전주점의 선두업체인 수리야가 새로운 메뉴출시를 기념해 스쿠터, 닌텐도DS 등을 제공하는 “행운을 잡아라!”라는 이벤트를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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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에는 160만원 상당의 스쿠터, 닌텐도DS 5대, 수리야 상품권, 맥스무비 영화예매권 등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추첨은 내년 1월 15일에 실시하며 발표는 내년 1월 16일에 수리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게시한다.
수리야가 하반기에 선보인 신메뉴는 홍삼액기스와 낙지 그리고 삼겹살을 야채와 함께 양념구이 한 홍낙삼, 살아있는 민물장어를 야채와 함께 넣어 시원하게 끓인 보양식인 장어매운탕 등이 있다.
특히 쌀전병에 다양한 야채와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말아 달콤한 소스를 뿌린 닭가슴살웰빙쌈, 불고기와 사과, 야채를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재미가 있는 불고기애플쌈 등이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이밖에도 메로 아가미살을 수리야만의 된장소스로 숙성시킨 메로구이 등을 포함해 총 11가지이다.
특히, 홍낙삼의 알칼리식품인 홍삼과 산성식품인 삼겹살, 자양강장효과인 낙지로 조화로운 음식궁합은 소화흡수가 잘되며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손쉽게 배출해 여성은 다이어트, 남성은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는 메뉴이다.
장어매운탕은 숙취해소에 적합한 건강요리로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수리야 백호근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모든 신메뉴는 숙취 해소에 좋은 웰빙 메뉴 개발에 중점을 둔 것”이며,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맛의 건강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리야는 지난해 10월 런칭 이후 현재 신촌점 등 60개 매장이 있으며, 성남 모란역점 외 9개 매장이 추가 오픈 예정이다.
수리야는 매주 목요일 3시 서울 마포구 신수동 퍼스트에이엔티 본사사옥에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있다.
최근 창업 시장 동향 및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소개와 함께 메뉴 시식회도 함께 연다. 선착순 30명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이달 중 신규 가맹점주에게는 창업 특혜가 주어진다. 가맹비 면제와 POS기기 무상 지원의 혜택이다.
또한 창업자 신용도에 따라 1000만~5000만원 한도 내에서 무담보 무이자 창업대출도 지원한다. 점포 개설비용은 66.116m²(20평) 기준으로 가맹비를 포함해 5800만원(단, 별도비용제외)이다. 가맹점의 월 평균 매은 2500만~4000만원을 오르내린다. 문의 1588-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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