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마트는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김장상품 모음전’을 열고 배추를 초저가에, 무, 쪽파, 마늘 등은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금까지 2,980원에 판매하던 배추 한 포기를 행사기간 동안 980원, 하루 1,000통 한정으로 판매한다(인당 8통 한정). 행사제품은 전남 영암배추로 속이 단단하고 신선하다.
또한 손질을 끝내 간편하게 김치를 담을 수 있는 절임배추(10kg/박스)를 26,800원, 알타리무(단) 2,980원, 다발무(단) 3,980원, 청갓(단) 1,880원, 흙쪽파(단) 1,880원, 흑대파(단) 1,980원, 김장용 미나리(단) 3,480원, 깐마늘(400g/봉) 2,380원, 생강(100g) 398원, 김장용 고춧가루(1.8kg) 22,800원, 섬들채 천일염(10kg) 8,980원, 감칠맛 나는 미원(500g) 4,980원, 김장용 배(4입/봉)를 2,800원에 판매한다.
김장용 생필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애니존 김치통(5.5L~16L) 3,200원~5,900원, 김장봉투 330원~790원, 네씨 위생장갑 990원, 코멕스센스 고무장갑(중) 2,480원, 락앤락 김치통(8L~16L) 13,000원~17,500원, 채반(대/2P) 3,500원, 채칼(일반) 980원, CJ와 대상액젓을 2,650원~9,5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