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육식동물인 고양이와 초식동물의 대표인 토끼가 한자리에 다정하게 어우러져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올랐다.
22일 중국언론인 국제재선에 따르면 이들 동물은 영국의 한 간호사가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가 태어난지 5주밖에 되지 않아 마치 토끼가 고양이를 엄마처럼 자상하게 돌보고 있는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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