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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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08:54:13
[프라임경제]주부 커뮤니티 미즈(www.miz.co.kr 대표 천선아)가 ‘2007대선’ 채널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즈 ‘2007대선’에서는 주요 후보들의 공약 분석은 물론 직접 취재한 각 후보 부인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동영 후보 부인인 민혜경 여사에게 ‘정치인 부인으로 살아온12년’간의 이야기, 김윤옥 여사(이명박 후보 부인)의 ‘아내, 어머니로의 삶과 그녀가 꿈꾸는 영부인’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박수애(문국현 후보 부인) 여사의 ‘소박한 삶의 미덕과 그녀가 바라본 문국현 후보’에 대해 전달한다.
또한 주부들은 ‘Miz대선후보 지지 발언대’를 통하여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더불어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코너에서는 경제, 교육, 육아, 여성, 복지 등과 관련한 주부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와 관련한 글을 남기는 사람을 추첨, 30명에게 도서 ‘7일만에 끝내는 경매야, 한판 붙자’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흥미진진 역대 퍼스트레이디 히스토리와 외국의 유명 퍼스트레이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