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 채권단은 대우건설 M&A 최종입찰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예비 컨소시움에서 10개사 중 6개사로 압축해 후보에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후보로 선정된 6곳은 두산, 한화, 금호, 프라임, 유진, 삼환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1차 관문을 통과한 6개사들은 3월말 본 입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대우건설 노동조합이 인수부적격자로 선정한 두산과 한화그룹이 포함돼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또 CVC아시아퍼시픽은 씨티그룹의 자회사라는
의혹이 부각된 바 있지만 '자금결제 능력 미흡'이란 이유로 선발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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