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중․일 디지털TV/방송 실무협의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29 15:45:01
[프라임경제]제4차 한․중․일 디지털TV/방송 실무협의회의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중국 신식사업부 주최로 계림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정보통신부를 주축으로 KBS, MBC 등 방송계와 LG전자, 코아로직, 디티비인터랙티브, 넷앤티비, 하나로텔레콤 등 관련기업으로 구성된 한국측(대표단 단장 : 박윤현 정통부 전파방송정책팀장)과 중국측(대표단 단장 : 모웨이 신식산업부 국장), 일본측(대표단 : 마쓰모토 마사오 총무성 국장)의 방송사, 산업계 및 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3국의 디지털TV/방송 정책을 발표하고 한․중․일간 상호 협력을 다짐하였다.

또한, 민간분야에서 참가한 방송사 및 산업계 관계자는 각국의 디지털방송 정책 및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상호 정보공유와 기술동향을 파악하는 등 앞으로 3국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유지해 나가기로 하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