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9일 장외시장에서는 생보사주들이 상승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금호생명(3만250원)은 2.54% 상승하면서 3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동양생명(2만3000원)과 미래에셋생명(5만150원)도 각각 3.37%, 0.8% 상승에 성공했으며, 삼성생명(80만5000원)은 반등에 성공한 후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다.
소폭 오름세를 보이던 삼성계열주들은 이날 약세로 돌아섰다.
삼성네트웍스(8975원)와 삼성광주전자(6350원)는 각각 1.37%, 0.78% 내림세를 보였으며, 서울통신기술은 3.92% 추가 하락하면서 5거래일동안 9.26% 하락한 모습이다.
약세를 보이던 현대삼호중공업(+8.48%)이 모처럼 상승반등에 성공해 9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는 반면, 현대택배(-1.96%)는 1만2500원으로 닷새째 하락세를 보였다.
포스콘(-3.6%)은 이틀째 조정을 받아 11만원을 하회했고, 포스코건설(15만750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한편 농수산홈쇼핑(3만7500원)은 1.35% 상승했으며, 휠라코리아도 0.82% 오른 3만750원을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신규상장한 성진지오텍(1만1400원)의 부진으로 기업공개(IPO) 관련종목들도 약보합세를 보였다.
내주 상장을 앞두고 있는 위즈위드는 이날도 1.83% 조정을 받아 5350원이었으며, 이는 월초대비 43.98% 하락한 모습이다.
공모예정주인 대창메탈(-8.0%)과 미성포리테크(-5.26%)도 각각 1만1500원, 7200원으로 조정을 받았다.
공모가가 1만3300원으로 확정된 한전KPS는 1만55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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