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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아닌 이상 18홀 동안 100% 만족만 할 순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50%이상의 확률만 나온다면 5타 이상 줄이는 건 시간문제.
일반적으로 골퍼들은 라운드에서 실수한 샷을 만회하기 위해 연습에 또 연습을 하게마련이다. 하지만 정확한 포인트를 알지 못한다면 똑같은 실수만 되풀이. 열쇠는 라운드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미스 샷을 바로알고 고치는데 있다.
박민지 프로와 함께 즐거운 골프세상을 만나 보자.
LESSON-1 드라이버샷 정복하기
첫홀 티잉 그라운드에서의 불안감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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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스윙을 구사하려면 임팩트를 통과할 때 왼쪽 어깨를 볼의 뒤쪽을 유지하고 그에 이어 스윙을 업스윙 단계로 가져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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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드라이버 티샷을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홀에서는 몸이 아직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심리적인 압박감이 더해 치려고 덤비는 경우가 발생한다. 힘을 빼고 수평 스윙을 구사한다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
Q : 티샷에서 볼이 곧장 위로 솟구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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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왼쪽어깨가 옆으로 미끄러지고 있어 결과적으로 다운스윙시 임팩트 존에서 드라이버 헤드의 위치가 원상태로 복귀하는 것이아니라 다운블로 상태에서 볼을 맞추고 있다.
이런 경우 볼이 위로 뜰수 밖에 없게 된다.
왼쪽 어깨와 스윙아크의 최저점을 원래 있어야 하는 뒤쪽지점으로 옮겨주도록 해야한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면 이러한 실수는 쉽게 고칠 수 있으며, 다운스윙 때 왼쪽 어깨를 계속 볼의 뒤쪽으로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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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2 볼을 왼쪽 발뒤꿈치의 안쪽 5cm 정도의 지점으로 위치시키고 어드레스때 척추를 오른쪽으로 기울여준 자새로 플레이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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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법 : 야구스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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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프로 프로필>
생년월일 : 1982년 1월 24일
소속 : KLPGA 준회원
판교 클럽S 골프연습장 폴김 아카데미
경력 : J골프 고덕호의 PGA매뉴얼 고정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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