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탄생 38주년을 맞아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전국 유명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 세일은 ‘코렐’ 브랜드가 38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38억 개의 제품을 생산, 판매한 것을 기념해 코렐을 비롯한 파이렉스, 비젼, 코닝웨어 등 월드키친의 전 브랜드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38’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두어 38,000원(접시 8피스 또는 머그 4피스 세트), 138,000원(꽃솜 패턴 26 피스 세트), 238,000원(목련 패턴 26피스+면기 4 피스+사각 스타일의 노블스퀘어 10피스)의 특별 세트도 기획, 판매한다.
또한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렐 52피스 세트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깨끗이 씻은 야채의 물기를 간편하게 제거해주는 아이디어 상품인 옥소 야채탈수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1970년 코닝 글라스 워크에서 탄생한 코렐은 특유의 견고함과 내구성으로 38년의 긴 세월 동안 전 세계 주부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3중 압축강화유리로 오븐과 식기세척기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이 없는 코렐은 지난 38년간 38억 개의 제품이 생산되며 전 세계 4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가장 사랑 받는 식기브랜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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