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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창업설명회 눈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30 11:56:10

[프라임경제]먹거리 관련 창업설명회가 연이어 열린다.

토종한우전문점 다하누(www.dahanoo.com)는 12월 4일(화) 오후 2시 섶다리마을 서울사무소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1577-5330)

다하누는 축산농가에서 직접 소를 구입해 도축,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유통구조 단순화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 구이용 모듬메뉴 250g을 8,000원(황소기준)에 판매하며 한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이용 모듬메뉴는 등심, 안심, 제비추리, 토시살, 치맛살, 차돌 등 다양한 구이용 부위를 모아 놓은 메뉴이다.

이번 다하누 사업설명회에서는 회사소개와 메뉴소개, FTA에 맞서는 경쟁력을 갖춘 외식업,한우 외식트랜드, 앞으로의 한우시장 전망 등 창업시장의 변화를 소개한다.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개별 상담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매장 당 연 매출 100억 원을 예상 하고 있는 다하누는 서울 및 수도권은 50만 명당 점포 한 개를, 지방에는 25만 명 이상 거주지역에 점포 한 개를 개설할 수 있으며 매장의 실 평수가 150평 이상이어야 한다. 다하누는 내년까지는 전국에 50개 점포를 개설할 예정이다.

다하누 매장은 정육점과 고깃집을 접목한 '정육점형 식당'으로 정육점에서 토종한우를 구입한 뒤 식당으로 가서 상차림비용 3,000원(1인 기준)을 지불, 기본 반찬을 제공받아 고기를 구워먹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추가 반찬 서빙은 셀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높은 수입을 기대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하누 홈페이지(www.dahanoo.com) 창업설명회 게시판으로 신청하거나 1577-5330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소고기 삼겹살 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은 12월 6일(목) 오후 3시 둔촌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가진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2008년 삼겹살전문점 창업 트렌드와 투삼겹의 이모작 경영 방식, 반셀프 시스템 등 투삼겹만의 매출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2-478-7776)

투삼겹은 돼지고기삼겹살과 소고기삼겹살(우삼겹)을 대표 메뉴로 내세워 삼겹살전문점 시장에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가격 경쟁력과 함께 웰빙 트렌드에 맞춰 점심특선 메뉴로 소고기샤브샤브와 웰빙특제소스를 선보여 점심매출을 높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셀프화를 통해 인력비를 줄이고 매출은 최대화하고 있다.

또한 12월 19일(수)까지는 20대 젊은 창업자에게는 선착순 10명에게 소고기삼겹살을 각각 100인분씩 총 1,000인분을 지원하는 ‘젊은 창업자 후원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가 신청은 투삼겹 홈페이지에서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양념갈비배달전문점 '경복궁 아침(배달형)’은 12월 5일(수) 오후 2시, 숯불갈비전문점 ‘경복궁 아침(식당형)’은 12월 7일(금) 오후 2시에 둔촌동 본사 교육실에서 각각 창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문의 02-478-7776)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NH food의 회사소개와 창업시장의 변화, 소자본 창업아이템 소개에 대한 순서로 진행되며, 매출이 떨어지는 점포, 다시 창업하고 싶으나 비용부담이 커서 망설이는 점포, 경쟁력 있는 메뉴가 없어 고민인 점포에게 있어 새롭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법을 습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새롭게 런칭하는 식당형 ‘경복궁아침’은 배달형 경복궁 아침의 장점을 살린 합리적인 가격의 숯불갈비전문점으로 경복궁아침만의 특화된 갈비메뉴에 토종한우메뉴가 추가되어 운영된다. 또한 육가공공장에서 완전히 손질된 원료육을 각 가맹점에 공급하므로 본사의 조리 교육만 받으면 주방장 없이 운영 가능하여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경복궁 아침의 갈비를 시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며 참가 신청은 경복궁 아침 홈페이지(www.nhkm.co.kr)의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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