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렉스다이아몬드가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빛내기 위한 예물 『Regis amor』를 출시한다.
2007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대회 우승자의 목에 걸리면서 처음 선보였던 『Regis ales』의 신제품 라인인『Regis amor』의 다이아몬드 예물 세트는 1.0캐럿 목걸이와 0.5캐럿 귀걸이 및 0.5 캐럿 반지의 3종으로 구성됐다.
렉스 측은 1.0ct 마퀴즈 다이아몬드와 멜리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세팅된 목걸이와, 귀 라인을 자연스럽게 타고 내려오는 날개 모양의 귀걸이는 볼선과 목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여 신부를 더욱 우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반지는 0.5ct 다이아몬드 주위에 계곡의 형상을 나타내는 듯한 프롱(prong)셋팅과 브레이슬릿의 깔끔하고도 고급스러운 뱅글 타입으로 제작, 렉스만이 갖는 작품 퀄리티가 더욱 돋보인다.
이 제품은 11월 말부터 신촌 현대백화점을 비롯, 전국의 렉스 전문 갤러리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