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드햇코리아(지사장 김근, www.kr.redhat.com)은 오는 12일 반포 센트럴시티 크리스탈룸에서, 리눅스 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드햇 공인 자격증 보유자들을 초청하는 ‘RHCE DAY 2007’를 개최한다.
‘RHCE DAY 2007’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해 레드햇 공인 자격증 보유자들을 초청하여 오픈소스의 실제 활용 사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차세대 웹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RHCE Day 2007’에서는 최근 통합가상화 기능을 지원하며 발표된 RHEL5.1과 ‘리눅스 오토메이션(Automation)’ 전략을 소개하고, 제이보스 기술 부문 부사장인 앤디 밀러(Andy Miller)가 방한해 리눅스 환경에서의 제이보스에 대한 강연을 가지는 한편 참석자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오픈소스의 최근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소스 UCC 상영회'를 비롯하여, RHCE 중 한 명을 추첨해 레드햇의 최상위 자격증인 RHCA(Red Hat Certified Architect)를 획득 할 수 있도록 약 1,500만원 상당의 수강료와 응시료 일체를 지원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OTTO 두산, 제휴사이트에 판매격려 지원금 지급
OTTO두산(대표 마커스브락만, www.otto.co.kr)이 제휴사이트에게 판매격려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제휴마케팅 대행사 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 www.linkprice.com)가 4일 밝혔다.
OTTO두산은 12월 한달동안 매출 상위 20개 업체에 상금 100 여만원을 지급하며, 매출 기여도 1위 업체에 30만원, 2위 두곳에 20만원, 3위 세곳에 10만원, 4위 14개 업체에 각 1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12월 신규로 매출이 발생한 제휴사이트에게는 판매수수료를 한달간 두배로 지급한다.
OTTO두산은 세계 통신판매 그룹인 독일의 OTTO 사와 국내기업인 두산 그룹이 합작 설립한 패션 전문 통신판매 회사로 국내에서 운영중인 온라인 쇼핑몰(www.otto.co.kr)을 통해 자체 기획 상품 및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씨앤앰, 암 투병중인 직원을 위한 모금액 전달
(주)씨앤앰(대표 오규석)은 암투병 중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직원을 위해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벌였다.
2002년부터 씨앤앰경기케이블TV에서 근무해왔던 한용운(만 33세)씨는 아직 한참 어린 두 아들(2세, 4세)과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서 평상시 주변 동료와 상사로부터 성실한 직원으로 인정받아왔다.
마케팅팀 대리로 근무하고 있던 한용운씨는 지난 7월 옆구리 통증으로 인해 종합검진을 받았다가 폐암으로 밝혀졌고, 보험도 없이 매월 백만원이 넘는 치료비를 부담해왔다는 사정을 최근에 전해들은 직원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모금운동을 벌이게 되었다.
씨앤앰과 관계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1천 7백여만원은 12월 3일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씨앤앰경기케이블TV사옥에서 오규석 사장이 한용운씨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위로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 금액은 일산 정발산동에 위치한 국립암센터에서 한용운씨의 항암 화학요법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잉크테크, 인쇄용전자잉크 ‘IR52장영실상’ 수상
잉크테크(www.inktec.com 대표 정광춘)는 자사 첨단신소재 ‘전도성 미세 패턴 인쇄용 전자잉크(이하 인쇄용전자잉크)’가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인쇄용전자잉크는 입자 개념이 없는 투명한 은 잉크로 안정성 및 용해성이 우수하며, 향후 프린팅 기반 IT핵심 분야의 저가격화, 대량생산, 친환경적 공법 등이 요구되는 제품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
기존 RFID태그안테나, 인쇄회로기판(FPCB) 등 제조에 주로 사용되었던 에칭방식(Etching)의 경우 전체를 씌운 후에 필요한 전선 부분만 남겨놓고 오려내는 방식으로 재료 손실이 크고, 주로 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었다. 하지만, 인쇄(printing) 방식으로 전자부품을 제조할 경우, 재료 손실이 없고, 에칭과정에서 생기는 폐수 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환경적으로도 안전하다. 또한, 미세한 패턴 구현 등을 통해 제품의 전체 두께감을 줄여 제품 제조에 혁신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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