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7년 미스월드로 뽑힌 장즈린 양의 최근 사진들이 공개됐다.
4일 중국 언론 국재재선에 실린 이 사진들은 장양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이며 때론 섹시하기까지 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