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월 아파트 분양시장에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현대건설이 강남구 삼성동과 종로구 숭인동에 각각 2070세대와 3580세대씩 공급하는 것을 비롯해 동부건설 416가구(종로구), GS건설 488세대(마포구), 케이씨건설 107가구(동대문구) 등 전국에서 모두 1만 988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국주택협회가 1만 9640세대를 공급하고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43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8216세대로 가장 많고 대구 2566세대, 강원 2014세대, 충북 1886세대 기타지역이 5201세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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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이하가 4588세대(23.1%), 60㎡초과~ 85㎡이하가 8753세대(44.0%), 85㎡초과 주택이 6542세대(32.9%)로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물량의 67.1%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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