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대표 鄭夢九)가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나섰다.
현대차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현대ᆞ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기자단, 애널리스트, 의사, 변호사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 270여 명을 초청,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를 알리는 ‘쇼케이스(Showcase, 사전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일반적으로 ‘쇼케이스’란 새 음반이나 영화, 뮤지컬, 뮤지션 등을 알리기 위한 특별공연을 지칭하지만, 현대차는 세계 유수의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제네시스(GENESIS)'의 품격과 성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사전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