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크 하얏트 서울은 신임 총 주방장으로 스테파노 디 살보(Stefano Di Salvo)를 맞이하였다. 이태리 토리노 출신의 스테파노 디 살보 신임 총 주방장은 수퍼 딜럭스 호텔인 파크 하얏트 서울의 식음료 팀을 모두 총괄하게 된다.
쉐프 스테파노는 2001년 방콕의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Grand Hyatt Erawan)에 이탈리안 쉐프로 근무하기 전까지 10년 넘게 유수의 호텔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에서 3년 동안 일한 후에는 그랜드 하얏트 샹하이(Grand Hyatt Shanghai)에서 3년 정도 주방장 직을 역임하였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총 주방장으로 부임하기 직전에는 파크 하얏트 푸켓(Park Hyatt Phuket)의 총 주방장으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