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엄지언, 박수경, 조세희 등 레이싱모델 출신이 모여 '티아라(Tiara)'라는 여성댄스그룹으로 내년초 가수로 데뷔한다.
레이싱걸 자체의 원숙한 섹시함과 뛰어난 가창력, 화려한 댄스안무로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의 10대 그룹의 활발한 활동에 비해 20대 여성 댄스그룹이 전무한 2007년 가요계에 정면 승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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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타아라' 박수경, 엄지언, 조세희 | ||
티아라는 1년간의 치밀한 기획과 트레이닝으로 무장하고, 국내 최고의 댄스히트 작곡가인 노이즈 멤버였던 천성일과 클론,박미경등의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최용선, 버스안에서의 자자 프로듀서인 이기수가 공동프로듀서를 맡아 티아라의 음악적 완성도에 힘을 실어 막바지 댄스안무와 보컬트레이닝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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