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주)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33번지 소재 삼성래미안 단지내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996세대의 안정적인 고정소비를 확보하고 있는 삼성래미안 단지내 상가는 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접한 역세권입지로 유동인구의 소비까지 흡수한다.
월곡램프 4거리를 바라보고 있으며 좌.우측으로 월곡 4구역, 종암5구역 등의 재개발로 가치상승이 기대된다. 지하1층~지상5층 총 점포수 27개 연면적 3577㎡ 규모로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지상2층은 미용.뷰티, 음료.기호음식, 한.중.일식, 근린생활용품 및 서비스 등, 지상3층~지상5층은 오피스, 교육.학원, 메디컬.클리닉, 스포츠관련업종으로 구성된다.
3.3058㎡당 분양가는 지상1층 2500만원~2650만원선, 지상2층 1150만원선, 지상3층 790만원선, 지상4층 750만원선, 지상5층 720만원선이다.
시행은 월곡 제2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시공은 삼성물산(주)이 맡았으며 현재 입점중이다.
문의 02)913-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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