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RA 한국마사회(회장 이우재)는 지난 1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름 유출사고로 극심한 피해를 겪는 서해안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재해현장을 방문해 기름 방제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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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A 한국마사회가 지난 13일 기름 유출사고 재해현장을 방문해 기름 방제작업을 펼치고있다. | ||
이날 '말 산업을 선도하는 공기업' KRA 한국마사회는 차재만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사내 봉사조직인 'KRA Angels'회원 40여명을 피해현장으로 급파해 기름 방제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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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A 한국마사회가 지난 13일 기름 유출사고 재해현장을 방문해 기름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다. | ||
또한 KRA 한국마사회는 국가적 재앙을 격고 있는 피해지역에 복구를 위한 인력파견 뿐만 아니라 '태안군 기름 유출사고' 복구 지원금 3억원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해 피해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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