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와 입양아 3명 포함 4명의 자녀등과 함께 식사하고 있는 모습. 이들 부부는 최근 1년여새 경호비로만 50억원 가까이 지출했다.> | ||
14일 美 주간지 Life&Stile에 따르면 피트, 줄리는 최근 1년여새 500만달러를 써 신변 경호원을 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주간지에 따르면 피트- 졸리 일가족이 작년에 지불한 경호원 비용은 300만달러였으며 올해 또 200만달러 새로 씀으로써 총 500만달러의 경호비를 지출한 것이다.
이처럼 거액의 경호비를 쓴 이유는 매덕스(5세) 팍스 티옌(3세) 자하라(2세)등 3명의 입양 자녀와 와 친딸 실로(1세)등 모두 4명의 자녀에 대한 경호수요가 발생한데다 최근 로스앤젤레스의 거처 문밖 7m거리에서 저격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