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www.smotor.com)가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카이런 등 3개 차종에 대한 2008년형 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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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언 |
차종별로 주요 변경 사항을 살펴보면, 액티언스포츠의 경우 ▲E-Tronic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초기 가속성능 향상 및 연비/정숙성 등을 월등히 향상시켰고, ▲수동 모드를 추가해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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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언 스포츠 |
액티언은 기존 2WD CX5 고급형(A/T) 사양에 소비자들의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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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런 |
뉴카이런의 경우 기존 LV5 고급형(2.0리터, 151마력, 5단 A/T)에 5인승 사양이 새롭게 추가되어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였다. 기존 7인승 시트 배열에서 3열 시트가 삭제되고 ▲러기지 트레이가 설치되어 넉넉하고 깔끔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LV5 고급형 대비 60만원 저렴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하였다.
김근탁 쌍용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상무는 ""쌍용자동차의 상품들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 사양 및 디자인 추구를 통해, 판매 확대는 물론 소비자의 심미적 가치를 충족시켜 주는 방향으로 변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SUV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 자리를 지켜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8년형 액티언스포츠는 AX5(2WD)급 1,880~2,380만원, AX7(4WD)급 2,030원~2,500만원으로 판매된다. 한편, 2008년형 액티언의 CLUB 버전은 2,150만원, 2008년형 뉴카이런 5인승은 2,439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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