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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이모저모 2(12/17)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17 14:15:02

[프라임경제]패션플러스(대표: 김해련, www.fashionplus.co.kr)는 2007년 한 해를 결산하며 17일부터 2주간을 “패션플러스 베스트 브랜드 주간”으로 명명하고 2007년 한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패션플러스는 이번 기회를 통해 여성 캐주얼, 정장, 유니섹스 캐주얼, 남성 정장 등 각 카테고리 별로 선정된 우수 브랜드들의 10% 쿠폰 증정, 단독 기획 상품 판매, 최대 90% 할인 등 여러 가지 쇼핑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2007 히트 브랜드로 선정된 레니본, 미니멈, 에스크는 최고 90%까지 가격을 낮춘 알뜰한 쇼핑 기회를 준비하였으며 남성 정장 브랜드 지이크는 패션플러스 단독 수트 기획전을 마련했다. 여성복 지센은 단독 10%추가 할인 쿠폰과 함께 70% 특가세일을 기획하였으며 티엔지티의 경우 07 FW 신상품을 백화점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마인 앰 옴므는 셔츠와 목폴라 3천9백원 균일가 행사를 준비했다.

‘동짓날’을 “팥죽데이”로~!

   
 
   
 

<본죽>과 웰빙 비빔밥 전문점 <본비빔밥>을 운영하고 있는 비제이아이에프㈜가 연말 ‘동지날’을 맞아 18일 종로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청운양로원’을 방문,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벌인다.
2004년 이후 우리고유의 명절인 ‘동짓날’을 “팥죽데이”로 새롭게 런칭해 온 본죽은 지난해에 이어 청운양로원을 다시 방문해, 불우한 이웃인 노인분들에게 따뜻한 정(情)을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자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한 것.
본죽은 “팥죽데이”를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와 같은 상업적인 목적의 ‘데이(Day)마케팅’ 과는 확연하게 다른, 우리 고유의 기념일로 마련하고자 상업적인 차원의 이벤트 프로모션을 일체 벌이지 않고 연말연시에 불우한 이웃과의 ‘나눔’의 의미를 확인하고 되새기는, ‘사회환원’ 차원의 봉사활동과 자선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02)1644-6288

‘투삼겹’ 창업설명회 개최 
'투삼겹'(www.nhts.co.kr)은 20일 둔촌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다가오는 2008년 창업시장동향과 소고기전문점 창업시장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가격과 메뉴 부분에서 경쟁력을 가진 투삼겹만의 창업 전략과 경영시스템을 설명한다.
‘투삼겹’은 가격적인 면에서 다른 일반 삼겹살 전문점 대비 2분의 1 가격으로 소고기삼겹살과 돼지고기 삼겹살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소고기 삼겹살은 3,500원. 돼지고기 삼겹살은 1,500원으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웰빙 메뉴로 소고기 샤브샤브를 선보여 저녁시간은 물론 점심시간 매출을 올리고 있다. 참가 신청은 투삼겹 홈페이지에서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홈플러스, 광주시에 64호 ‘광주 계림점’ 오픈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구 시청지역에 홈플러스 64호점인 ‘광주 계림점’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에 들어서는 홈플러스 3호점인 ‘광주 계림점’은 동구지역 최대의 복합쇼핑몰로 연면적 11,835㎡ (약 3,600여평) 규모에 4층으로 돼 있으며, 지상 1층에서 지상 3층까지는 쇼핑매장이 지상 3~4층에는 450여대의 주차시설을 갖췄다.
특히 광주 계림점은 영업매장의 30%에 해당하는 2,720㎡(900여평) 공간에 18개 패션브랜드 매장, Food 코트, 치과 및 약국 등 편의시설까지 구성해 주변 지역 내 부족했던 전문쇼핑 공간을 충족시키고자 했다.
홈플러스 광주 계림점 이영봉 점장은 “광주에 세 번째 들어서는 홈플러스이며, 동구 옛 시가지에 화려한 명성을 되살리고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인 만큼 다양한 패션, 식음료 매장에 대한 운영을 활성화 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로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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